[카테고리:] 개발·자동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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윈도우 디펜더가 위협을 잡았다 — 탐지 날짜는 받은 날이 아니다
백신이 위협을 탐지했다고 알림이 떠도, 그 날짜는 파일을 받거나 실행한 날이 아니다. 탐지 기록의 파일 경로와 생성 시각을 대조해 진짜 침해인지 5분에 가리는 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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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와 2.5개월 협업, API였다면 약 800만원 — 토큰의 95%는 캐시였다
로컬 로그를 ccusage로 분석하니 2.5개월 동안 54.2억 토큰, API 정가로 약 $5,819. 그런데 토큰의 95%는 캐시였다 — AI를 풀타임 동료로 쓸 때의 진짜 비용 구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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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로드 Fable 5 정리 — Opus·Sonnet과의 차이, 클로드 코드의 변화
앤트로픽이 Mythos급 첫 공개 모델 Fable 5를 냈다. 위험 질문은 거부 대신 Opus 4.8로 교대, 클로드 코드엔 /goal 명령. 가격 2배에 토큰 30% 증가 함정까지 — 공식 발표·문서·실사용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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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키마(Schema) — 데이터베이스와 심리학이 같은 단어를 쓰는 이유
스키마 = 데이터가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 정해둔 틀. DB에선 설계도, 심리학에선 지식의 틀. 같은 단어인 건 우연이 아니다 — 틀이 먼저 있어야 새것이 자리를 잡는다. 컴퓨터는 에러라도 내지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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깃허브 오픈소스 도구 고르는 기준 — 별점 8만짜리도 안 골랐다
비슷한 도구 4개를 두고 하나만 골랐다. 별점 8만짜리도 뺐고, 라이선스 배지를 믿었다 틀리기도 했다. 별점·배지·AI의 첫 대답은 신호일 뿐 — 직접 확인하고 ‘좋냐’가 아니라 ‘맞냐’로 골라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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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자동발행 스킬을 만들었다 — 그리고 이 글이 그 첫 결과물이다
블로그에 글 올리는 11단계를 한 번에 처리하는 도구를 만들었다. 핵심은 자동화가 아니라 글이 읽히게 만드는 것. 그리고 깨달았다 — 만드는 건 쉽고 내놓는 게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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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크 셰이빙, 멱등성, 도그푸딩, 데드맨 스위치 — 코드 밖에서도 통하는 개발 용어 4개
야크 셰이빙·멱등성·도그푸딩 — 코드 밖에서도 통하는 개발 용어 3개. 곁가지에 홀리는 함정, 몇 번 해도 안전한 반복, 내놓기 전에 내가 먼저 써보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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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를 하나도 안 열고 — Tailscale로 내 서버에 어디서나 안전 접속
집 서버에 어디서나 안전하게 접속하는 법. Tailscale로 공유기 포트 하나 안 열고 내 기기들만의 사설망을 만들어 원격 데스크톱·SSH를 암호화 터널로 잇는 셀프호스팅 가이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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탭이 안 되는 링크 — 텔레그램에서 옵시디언 노트 열기
옵시디언 노트 링크(obsidian://)를 텔레그램으로 보내면 탭이 안 된다. 채팅앱이 커스텀 스킴을 링크로 안 만들기 때문. https 한 단을 끼워 우회하는 법과, 그걸 집 서버 대신 Cloudflare Worker에 올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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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안 가는 서버 — cron으로 굴러가는 작은 자동화들
cron은 정해진 시각에 명령을 돌리는 리눅스 기본 스케줄러. 우리 서버가 매일 알아서 하는 일들과, 초보가 꼭 밟는 함정 3개(PATH 없음·조용한 실패·시간대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