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탭이 안 되는 링크 — 텔레그램에서 옵시디언 노트 열기
옵시디언 노트 링크(obsidian://)를 텔레그램으로 보내면 탭이 안 된다. 채팅앱이 커스텀 스킴을 링크로 안 만들기 때문. https 한 단을 끼워 우회하는 법과, 그걸 집 서버 대신 Cloudflare Worker에 올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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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안 가는 서버 — cron으로 굴러가는 작은 자동화들
cron은 정해진 시각에 명령을 돌리는 리눅스 기본 스케줄러. 우리 서버가 매일 알아서 하는 일들과, 초보가 꼭 밟는 함정 3개(PATH 없음·조용한 실패·시간대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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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노트는 내 서버에 — Obsidian LiveSync + CouchDB 셀프호스팅
Obsidian 공식 싱크는 월정액. 노트를 내 서버 CouchDB에 직접 동기화하면 데이터 주권 + 비용 0원. CouchDB를 0.0.0.0에 열면 안 되는 이유와 ERR_SSL_PROTOCOL_ERROR의 진짜 범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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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마다 NAS로 — tar+ssh 자동 백업 (왜 rsync를 안 썼나)
백업 없는 셀프호스팅은 시한폭탄. 매일 새벽 cron이 폴더를 tar로 묶어 ssh로 NAS에 던진다. rsync 데몬(포트 873)을 안 쓴 이유와, 백업 성공을 검증하는 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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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짜로 워드프레스 지키기 — Wordfence 무료판과 유료 함정
워드프레스는 봇 표적 1순위. Wordfence 무료판으로 방화벽·2FA·멀웨어 스캔이 다 된다. 무료 키 찾는 법과 확장 방화벽 켜기 전 주의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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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에 뭘 쓰면 안 되나 — 셀프호스팅 글의 개인정보 검열
서버를 막는 것만큼 그 서버 이야기를 쓴 글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. 셀프호스팅 글에서 새기 쉬운 5가지(계정명·내부IP·개인메일·시크릿·frontmatter)와 발행 전 grep 한 줄 검사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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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시간 안에 봇이 온다 — 도메인 공개 전 보안 P0
WordPress 도메인 공개하면 24시간 안에 봇이 brute force 시작한다. 25분 작업으로 99% 차단하는 P0 보안 — xmlrpc 차단 + wp-login URL 숨기기 + 사용자명 변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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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이지 않는 다리 — Cloudflare Tunnel로 우리집 블로그 외부 노출하기
우리집 컴퓨터에 띄운 WordPress 블로그를 깔끔한 도메인으로 외부에 노출하는 방법. Cloudflare Tunnel과 cloudflared로 공유기 포트 안 열고 보안까지 잡는 셀프호스팅 가이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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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도 읽으라고 — robots.txt와 llms.txt
GEO(생성형 검색 시대)에 AI 크롤러를 차별 대신 명시 허용. robots.txt 커스터마이즈 + llms.txt 작성으로 ChatGPT·Claude·Perplexity가 인용하기 좋은 사이트 만들기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