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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립토 무기한선물 vs 전통 선물 (1) 만기·계약 크기·정산
크립토 무기한선물만 하다 전통 선물을 처음 보면 부딪히는 세 가지 — 만기, 계약 크기, 정산 방식을 크립토 선물 기준으로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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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FPA 표준 무료로 보는 법 5가지 — Free Access부터 개정 초안 보고서까지
NFPA 표준을 무료로 보는 합법 경로 다섯 가지(Free Access·TIA·개정 초안 보고서·법령 편입본·업계 요약)와 각각의 한계, 그리고 개정 추적을 자동화한 과정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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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률 75% 전략을 6개 자산에 돌려보니 — 엣지는 주가지수에만 있었다, 그런데 합격은 아니었다
같은 RSI(2) 전략을 비트코인·S&P500·나스닥·유로달러·금·유가에 33년 데이터로 판정. 주가지수에서만 우연일 확률 0.3%, 포렉스·유가는 동전 던지기. 엣지는 서식지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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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“과거랑 똑같은 차트” 코드로 검증하기 — 반등과 폭락 선례가 같이 나온다
승률 57%로 발표된 BTC 전략을 재현하니 발표 후 엣지가 죽어 있었다. “2020년이랑 똑같다” 차트를 전수 검색으로 만들면 반등과 폭락 선례가 같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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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로드 Fable 5 정리 — Opus·Sonnet과의 차이, 클로드 코드의 변화
앤트로픽이 Mythos급 첫 공개 모델 Fable 5를 냈다. 위험 질문은 거부 대신 Opus 4.8로 교대, 클로드 코드엔 /goal 명령. 가격 2배에 토큰 30% 증가 함정까지 — 공식 발표·문서·실사용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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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키마(Schema) — 데이터베이스와 심리학이 같은 단어를 쓰는 이유
스키마 = 데이터가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 정해둔 틀. DB에선 설계도, 심리학에선 지식의 틀. 같은 단어인 건 우연이 아니다 — 틀이 먼저 있어야 새것이 자리를 잡는다. 컴퓨터는 에러라도 내지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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깃허브 오픈소스 도구 고르는 기준 — 별점 8만짜리도 안 골랐다
비슷한 도구 4개를 두고 하나만 골랐다. 별점 8만짜리도 뺐고, 라이선스 배지를 믿었다 틀리기도 했다. 별점·배지·AI의 첫 대답은 신호일 뿐 — 직접 확인하고 ‘좋냐’가 아니라 ‘맞냐’로 골라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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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자동발행 스킬을 만들었다 — 그리고 이 글이 그 첫 결과물이다
블로그에 글 올리는 11단계를 한 번에 처리하는 도구를 만들었다. 핵심은 자동화가 아니라 글이 읽히게 만드는 것. 그리고 깨달았다 — 만드는 건 쉽고 내놓는 게 어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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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크 셰이빙, 멱등성, 도그푸딩, 데드맨 스위치 — 코드 밖에서도 통하는 개발 용어 4개
야크 셰이빙·멱등성·도그푸딩 — 코드 밖에서도 통하는 개발 용어 3개. 곁가지에 홀리는 함정, 몇 번 해도 안전한 반복, 내놓기 전에 내가 먼저 써보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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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를 하나도 안 열고 — Tailscale로 내 서버에 어디서나 안전 접속
집 서버에 어디서나 안전하게 접속하는 법. Tailscale로 공유기 포트 하나 안 열고 내 기기들만의 사설망을 만들어 원격 데스크톱·SSH를 암호화 터널로 잇는 셀프호스팅 가이드.